UN 인권도시 지정을 추진하는 광주시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권실태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대 5ㆍ18연구소는
광주지역 노인과 이주 노동자 등
취약 계층을 직접 방문해
인권 의식과 인권 상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인 뒤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인권 개선 실천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올해 말 쯤
광주 인권도시 헌장을 제정하고
내년에는 UN 인권도시 지정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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