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를 연계할 수 있는 대책이
수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늘 간부회의를 통해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와
F1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등
8월에서 10월 사이에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가 성공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10월을 광주.전남 방문주간으로
정해 국제 대회를 연계할 수 있는
관광 상품이 마련되고,
김치 축제와 F1 대회를 연결하는
순환 관광버스 도입도 검토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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