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국제 대회 연계대책 수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6 12:00:00 수정 2011-08-16 12:00:00 조회수 1

오는 10월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를 연계할 수 있는 대책이

수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늘 간부회의를 통해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와

F1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등

8월에서 10월 사이에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가 성공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10월을 광주.전남 방문주간으로

정해 국제 대회를 연계할 수 있는

관광 상품이 마련되고,

김치 축제와 F1 대회를 연결하는

순환 관광버스 도입도 검토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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