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전남지역 2개 시군에서 시범실시되고 있는
시설 하우스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 지역을
4개 시군으로 확대했습니다.
이에 따라
종전 순천 오이와 담양 딸기 외에
영암 하우스 시설과 나주 풋고추 등이
추가로 보험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가입 대상은 시설작물 재배면적이
천 제곱미터 이상이어야 하며
오는 12월 9일까지 해당 지역농협에 가입하면
보험료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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