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학교 폭력 발생 건수가
전국 16개 지역 가운데
네 번째로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민주당 김유정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학교 폭력은 2천 60여 건으로
서울과 부산,대구에 이어 4번째로
많았습니다.
초중고등학교의 학교폭력은
지난 2009년 잠시 줄어들었다가
지난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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