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UN, 엑스포에 관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6 12:00:00 수정 2011-08-16 12:00:00 조회수 0

◀ANC▶

여수 엑스포에 대한 유엔의 관심이 높습니다.



유엔 대표단이

해양과 연안의 중요성을 다루게 될

전시관의 대해 협의하기 위해

여수를 방문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내년 세계박람회에 공식 참가를 통보한

국제기구는 UN과 OECD 등, 모두 8개.



이 가운데 가장 큰 기구인 국제연합,

즉, 유엔 대표단이 여수를 방문했습니다.



대표단에는

유엔 사무총장 특보와 엑스포 대표 외에도

UN환경계획 자문관과 아태지역소장 등이 포함돼

해양과 연안의 중요성을 다룬다는

유엔의 전시 컨셉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INT▶

대표단 일행은

홍보관과 엘블 호텔, 빅오, 국제기구관 등,

공사 현장까지 꼼꼼하게 둘러 봤습니다.



대표단은 또, 유엔관 전시계획과

박람회 기간 중 유엔의 날 행사 계획 등에 대해 구체적인 협의도 갖게 됩니다.



유엔은 이미

조직위원회와의 사전협의를 통해

의 전시면적 배정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이는 2천8년 스페인 사라고사 엑스포 당시,

390 ㎡의 두배가 넘는 규모로,

여수엑스포에 대한 유엔의 관심과 기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INT▶

유엔의 엑스포 참가는

지구가 당면한 기후변화의 현실과

해양. 연안의 중요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여수로 모으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최우식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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