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 고용노동청이
재해율이 높은 업체가 시공하는
건설현장 21곳을 대상으로
다음달말까지 정기 감독을 실시하기로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법을 위반한 사례가 적발될 경우
사법처리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 처벌할 계획입니다.
또한 안전난간을 설치하지않거나
지반 붕괴 등 대형 재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현장에 대해서는
곧바로 작업중지 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