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노동청, 재해율 높은 건설현장 집중 점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6 12:00:00 수정 2011-08-16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 고용노동청이

재해율이 높은 업체가 시공하는

건설현장 21곳을 대상으로

다음달말까지 정기 감독을 실시하기로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법을 위반한 사례가 적발될 경우

사법처리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 처벌할 계획입니다.



또한 안전난간을 설치하지않거나

지반 붕괴 등 대형 재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현장에 대해서는

곧바로 작업중지 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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