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새롭게 출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6 12:00:00 수정 2011-08-16 12:00:00 조회수 0

◀ANC▶

순천.광양상공회의소에서 떨어져 나온

광양상공회의소가

새 회장 선출로 업무 정상화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회원간의 마찰과 운영 적자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올해 초 순천.광양상공회의소와

상의 분리에 대해

법적 분쟁을 일단락한 광양상공회의소.



지난 12일 새로운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선출로 업무 정상화에 나섰습니다.



회원사도 292곳으로 늘어난데다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회비 납부를 마치고

상의 참여를 가시화 하면서

상공회의소 활동에 힘을 얻게 됐습니다.



최근에는 상의내에

기업 애로 지원 센터를 설치하는 등

부가적인 업무지원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INT▶

(S/U)하지만 광양상공회의소가

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아직 상의 회원들간의 화합 등

넘어야할 산이 많다는 지적입니다.



회장 선출을 둘러싼 회원간의 갈등을 없애고

상의 설립 목적에 맞게 지역발전의 중심 축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누적된 7억원에 가까운 운영 적자를

어떻게 보전하느냐도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INT▶

우여곡절 끝에

새롭게 출발한 광양상공회의소가

지역 발전의 교두보로

어떤 역할을 수행해 낼지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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