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롯데에 완패하며 2위 자리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기아는 어제 롯데와 맞붙은 광주경기에서
상대 선발 송승준의 구위에 밀려
2:7로 졌습니다.
기아는 시즌 전적 60승 46패로
1위 삼성과의 승차가 3.5 경기차로 벌어졌고
3위 에스케이에는 한 경기차로 쫓기는
신세가 됐습니다.
기아는 오늘 경기에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워
연패 탈출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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