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도로에서
불법주차돼있던 25톤 화물차를
승용차가 들이받아
운전자 26살 유모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고지가 아닌 곳에
불법주차돼있던 화물차를
유씨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화물차 운전자 29살 김모씨를
입건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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