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고향 DJ 추모(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7 12:00:00 수정 2011-08-17 12:00:00 조회수 0

◀ANC▶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2주년을 맞아

고향 섬마을도 추모 분위기가

뜨겁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목포에서 쾌속선으로 1시간 거리,

(전남) 신안군 하의도.



고 김대중 전대통령의

생가에 마련된 조그만 분향소 영정 앞에

흰 국화들이 줄지어 놓여집니다.



◀INT▶ 천양배 *추모객*

"..지금도 생각나고 ...“



(S/U)생가 주변에는

생전 육필원고와 사진,선거벽보 등

다양한 자료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화면분할.DJ 방문 그림/추모객 방문그림]

생전 방문길에 들러 화제가 된

‘큰바위 얼굴’도 명소가 됐습니다.



주민들은 인권과 평화,통일을 위해 일생의

전력을 쏟았던 김 전 대통령을 기리며

조촐한 추모문화제를 마련했습니다.



◀INT▶ 김태율 *하의도 주민추모위원장*

"..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살아계신 것 같고..“



육지 추모객들의 발길도

이어지면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 섬마을의 추모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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