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2주기를 맞아
추모 강연이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김 전 대통령의 자서전을 대표 집필한
김택근 전 경향신문 논설위원은 강연에서
정치인 김대중은
불의를 보고 참지 못했다고 회고하며
행동하는 양심이 되라는 고인의 마지막 호소는
한국 민주주의의 키워드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 YMCA에 마련된 분향소에는
오늘도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내일은 북구 청소년 수련관에서
추모 문화제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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