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증 의심자 또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7 12:00:00 수정 2011-08-17 12:00:00 조회수 0

전남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가

또 사망했습니다.



지난 13일에 여수에 사는 60대 남성이

비브리오패혈증 의심증상을 보여

병원 치료를 받다가 이틀만에 숨졌습니다.



숨진 남성은 생선회를 먹은 뒤

발진과 부종,

다리 통증 등의 증상을 보였으며

특별한 질환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신안에서

73살 장 모씨가 생선회를 먹은 뒤

비브리오 의심증상을 보여 치료를 받다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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