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가
또 사망했습니다.
지난 13일에 여수에 사는 60대 남성이
비브리오패혈증 의심증상을 보여
병원 치료를 받다가 이틀만에 숨졌습니다.
숨진 남성은 생선회를 먹은 뒤
발진과 부종,
다리 통증 등의 증상을 보였으며
특별한 질환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신안에서
73살 장 모씨가 생선회를 먹은 뒤
비브리오 의심증상을 보여 치료를 받다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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