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2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한 도로에서
28번 시내버스가 주행중
펑크가 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타이어가 터지는 소리에 놀란 시민들과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시내버스 업체 관계자는
재생타이어가 낡아
사고가 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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