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타이어 터져 승객들 대피(vc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7 12:00:00 수정 2011-08-17 12:00:00 조회수 0

오늘 낮 2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한 도로에서

28번 시내버스가 주행중

펑크가 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타이어가 터지는 소리에 놀란 시민들과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시내버스 업체 관계자는

재생타이어가 낡아

사고가 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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