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장흥지청은
여객선 취항에 필요한 공사를
감독 기관의 허가 없이 추진한 혐의로
이명흠 장흥 군수를 기소했습니다.
이 군수는 지난해
사전 환경성 평가와 해역 이용 협의 등
행정 절차를 밟지 않고
노력항 주변 매립공사를 강행한 혐의입니다
검찰은 또
부두 접안시설과 방파제 공사 과정에서
특정업체에 특혜를 준 혐의로
장흥군청 공무원과 업자 등 4명을
구속 또는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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