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대구와 광역 연계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3D 융합 산업이
타당성은 높지만 사업 예산은 대폭 삭감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한국개발연구원이 실시한
3D 융합산업 예비타당성 조사
최종 용역 보고회에서
비용 편익 분석이 1이 넘어 사업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한국개발연구원은
당초 6천억원 규모였던 사업 예산을
3천억원 수준으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D 융합산업은 방송이나 영화에 한정됐던
3D 기술을 자동차와 IT산업 분야등에
접목한 융합 산업으로 차세대 황금산업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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