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노인보호구역 지정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7 12:00:00 수정 2011-08-17 12:00:00 조회수 0

노인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노인보호구역이

확대 지정됩니다.



광주시는 교통사고로부터 노인을 보호하기 위해

현재 19곳인 노인보호구역을

확대해 10곳을 추가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노인보호구역은

복지시설의 주 출입문을 중심으로

반경 300m 이내의 도로 가운데

일정구간을 정할 수 있으며 차량은

시속 30km 이내로 운행해야 하고 주정차도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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