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아파트 거래량이
석 달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신고된 광주의 아파트 실거래 건수가
총 2천 372건으로
지난 6월보다 0.46%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거래 실적은
최근 5년동안의
7월 평균보다 10% 이상 많은 것이지만
지난 5월 이후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는 것입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여름철 비수기인데다 아파트 물량이 부족해
거래량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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