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광주에서 열리는
도시환경협약 정상회의 기간동안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할
서포터즈가 모집됩니다.
광주시는 차량이나 통역 지원이 가능한
지역 연고 기업이나 사회단체등을 대상으로
다음달 16일까지 서포터즈 공모를 받을 예정입니다.
오는 10월 11일부터 나흘동안 열리는
도시환경협약 정상회의에 참여하는
서포터즈는 민간외교관 역할 수행뿐만 아니라
해당 도시와 투자 유치, 시장 개척등
다양한 부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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