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상장사의
올해 상반기 영업실적이
매우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발표한
'광주전남지역 상장사의
올 상반기 영업실적'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상장 회사 11곳의 총 매출액은
1조 3천 15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4%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지난해보다 66.7%와 76.9%씩 떨어져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사 8곳의
올 상반기 매출액은 천 657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조금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작년에 이어 연속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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