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에서 화물열차에 치인 5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8 12:00:00 수정 2011-08-18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1시 40분쯤

보성군 보성읍 주봉리의 한 철로에서

길을 가던 56살 박 모씨가

여수에서 나주로 가던 화물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화물 열차 기관사는 급제동을 했지만

피할 수 없었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습니다.



경찰은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