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7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서창교 인근 건널목에서
60살 김 모씨가
신호를위반해 달리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목격자를 찾는 등
도주한 승용차의 행방을 쫒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40분쯤에는
보성군 보성읍의 한 철로에서
56살 박 모씨가
여수에서 나주로 가던 화물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