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취약계층 주거안정에 32억 투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8 12:00:00 수정 2011-08-18 12:00:00 조회수 0

사회 취약 계층의 주거 안정 대책을 위해

32억원이 투입됩니다.



광주시는 사회취약계층이 소유하고 있는

단독주택과 노후영세아파트 공동화장실

시설 개선사업에 12억원을 투입한 데 이어,

쌍촌ㆍ하남ㆍ금호 등 3개 지구 시영 영구임대아파트 개보수 사업에 15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20년 이상된 전용면적 70㎡ 이하의

노후불량 아파트를 대상으로 시설 개보수

사업에 5억원을 지원하는 등

모두 32억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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