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아시아 문화주간> 행사가
오늘부터 1주일 동안 광주 도심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광주 시민과 아시아인들이
공연과 전시, 강좌와 포럼, 축제 등을 매개로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합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 이펙트 **
광주에서 즐기는 7일간의 아시아문화여행
제1회 아시아문화주간 행사가
오늘 아시아청소년 문화축전을 시작으로
막이 오릅니다.
문화한마당으로 꾸며질 청소년문화축전에 이어,
아시아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공개강좌와
전문가들의 포럼이 뒤를 잇고
각 나라를 대표하는 예술 작품 전시와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도 마련돼있습니다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광주 월드뮤직페스티벌에는
황병기 교수를 포함한 세계 최정상급의
연주자들이 참여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게됩니다.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아시아문화주간은
광주가 아시아의 문화발전소 역할을
해보이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위한
국제 행사입니다.
◀INT▶
올 여름 첫 걸음을 떼는 아시아문화주간은
2014년 아시아문화전당 개관 때 까지
매년 개최되며 광주와 아시아를 아우르는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게됩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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