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22층에서 5살 남아 떨어져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9 12:00:00 수정 2011-08-19 12:00:00 조회수 1

방금 전에 들어온 소식입니다.



오늘 저녁 7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아파트 22층에서

5살 배기 윤 모군이 떨어져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숨진 윤 군은

집안 신발장 위에 올라가 놀고 있다가

창문 밖으로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윤 군의 부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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