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에 들어온 소식입니다.
오늘 저녁 7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아파트 22층에서
5살 배기 윤 모군이 떨어져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숨진 윤 군은
집안 신발장 위에 올라가 놀고 있다가
창문 밖으로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윤 군의 부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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