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10분쯤
광양시 태인동 광양제철소 2고로 공장에서
고로로 연결되는 가스 배관이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49살 석모씨 등 2명이
얼굴과 다리에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2고로에서
쇳물을 제련하는 과정에서
고로로 연결되는 가스관이 폭발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광양제철소 2고로는
지난 1988년 부터 가동을 시작했으며
하루 쇳물 생산량이 만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