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무이파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4개 시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정부는 태풍 피해액이 기준을 넘은
신안과 진도, 광양과 구례 등
4개 군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지역은
복구비 가운데
지방비 부담분의 50퍼센트 이상을
국고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는 또 곡성과 장성, 영광과 보성 등
도내 7개 시군에 대해서도
오는 24일까지 합동조사를 벌여
재난지역 선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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