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남 4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9 12:00:00 수정 2011-08-19 12:00:00 조회수 1

태풍 무이파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4개 시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정부는 태풍 피해액이 기준을 넘은

신안과 진도, 광양과 구례 등

4개 군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지역은

복구비 가운데

지방비 부담분의 50퍼센트 이상을

국고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는 또 곡성과 장성, 영광과 보성 등

도내 7개 시군에 대해서도

오는 24일까지 합동조사를 벌여

재난지역 선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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