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다음 달에는 12 경기만을
치릅니다.
한국야구위원회가 확정 발표한
잔여 경기 일정에 따르면
기아는 다음 달 12경기,
10월에 3경기를 치르며,
특히 마지막 3연전은 광주에서
에스케이와 맞붙게됩니다.
8개 구단 가운데 가장 많은 경기를 치른 기아는
김상현,이범호 등 중심 타선이
대거 부상으로 이탈한 여파로 연패에 빠지는 등선수단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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