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선 고속화 조기 시행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9 12:00:00 수정 2011-08-19 12:00:00 조회수 0

전라선 KTX의 고속화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게 됐습니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어제 기획재정부가

전라선 복선 전철화 사업의

잔여 사업비 천억원을 국고에 회수하지 않고

고속화 사업에 투입하겠다는

정부의 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0월 개통 예정인

용산-여수간 전라선 KTX는

전주에서 여수 사이의 최고 설계속도가

시속 150km에 불과해

여수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고속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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