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에 배 공급량이
최대 17퍼센트 가량 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올 추석에 배 공급량이
전국에 걸쳐 5만 3천톤에서 6만톤 가량으로
작년에 비해 최대 17.2 퍼센트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감소 원인으로는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배 주산지인 나주와 영암 등지에서
낙과 피해가 발생해
출하량이 줄어든 데 따른 것입니다.
농식품부는
사과도 작년 추석보다
전국 공급량이 1.7에서 9.8 퍼센트가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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