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동안
귀성 귀경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광주공항의 항공편이 크게 늘어납니다.
대한항공은
추석 연휴인 다음달 9일부터 13일까지
광주-김포 노선과 광주-제주 노선에
임시 항공기 9편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도 추석 연휴동안
광주-김포 노선에 18편을 투입하는 등
임시 항공편을 늘려
귀성 귀경객들의 편의를 돕기로 했습니다.
추석 임시 항공편 예약은
다음주중에 항공사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