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해양경찰서는
당국의 허가 없이 문화재로 지정된 백도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낚시꾼 9명과 낚시배 선장 등 10명을 입건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52살 최 모 씨등 낚시꾼 9명은 지난 18일
국가지정 문하재인
백도 일원 갯바위에 무단 상륙해
바다 낚시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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