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천일염 농약 사용 흔적 없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9 12:00:00 수정 2011-08-19 12:00:00 조회수 0

도내 천일염 생산지에서

농약 사용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가

합동조사반을 꾸려

도내 25개 염전에 대해

농약사용 여부 등을 조사했지만

문제가 될 만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합동조사반은 또

현장에서 채취한 시료를

농림수산식품부에 성분분석을 의뢰했고

조만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편 농약 파문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항의전화가 빗발치고

주문 취소나 반품을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천일염 생산자들의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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