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벌초나 성묘시 안전 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최근 한 달 동안 5명의 시민이 벌에 쏘여
구급차에 이송되는등 무더위로 벌의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벌초나 성묘시
벌집을 발견하면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뱀은 추석이 가까워질수록
독성이 강해진다며 산에 오를 때
밝은 색 계통의 옷이나
향이 진한 화장품은 피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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