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 벌초할 때 안전사고 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9 12:00:00 수정 2011-08-19 12:00:00 조회수 1

추석이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벌초나 성묘시 안전 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최근 한 달 동안 5명의 시민이 벌에 쏘여

구급차에 이송되는등 무더위로 벌의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벌초나 성묘시

벌집을 발견하면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뱀은 추석이 가까워질수록

독성이 강해진다며 산에 오를 때

밝은 색 계통의 옷이나

향이 진한 화장품은 피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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