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매곡동 이마트 건축허가 취소 여부가
이번 주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북구청은 지난 18일 청문을 실시해
이마트측에 건축 허가의 위법성이 드러난 만큼
허가를 취소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마트측은 건축허가를 유지하는 대신
위반사항으로 지적된
건축물 용도와 건폐율 등과 관련된 설계를
변경하겠다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이마트측이 제출한 의견서를 토대로
타당성 여부를 조사한 뒤
이번주 안에 건축허가 취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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