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등학교 개학에 맞춰
광주 시내버스가 내일부터 정상 운행됩니다.
광주시는
각급 학교가 개학을 하는 시기에 맞춰
내일(21)부터
시내버스 운행 규모를 여름방학 이전 수준으로 증차해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평일 기준으로
운행 대수가 많은 간선 29개 노선은
69대가 늘어나 운행간격이 2~3분으로 단축되고,
운행 대수가 적은 지선 20개 노선은
26대가 증차돼 4~5분 간격으로 짧아집니다.
또 학생들과 직장인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송암 73번 버스는 차량 3대가 더 투입돼
운행간격이 5~6분가량 단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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