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생산된 농수산식품이
홍콩 식품박람회에서 인기를 끌어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세계 각국의 바이어 만 2천여 명이 참가한
제 22회 홍콩식품박람회에서
전남지역 8개 농식품기업이
33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맺었습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인기를 끈 품목은
마른 전복과 해삼, 김과 유자차 등 14가집니다.
전라남도는
베트남 호치민과 독일 쾰른 식품박람회 등에
농수산식품 기업들이 참가해
해외 시장을 넓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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