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5연패에 빠지며
50여일만에 3위로 내려앉았습니다.
기아는 어제 넥센과의 경기에서
4:2로 앞서 나가다
7회에 동점을 허용했고,
8회부터 마무리 투수로 나선 한기주 선수가
9회에 끝내기 안타를 허용하면서
4:5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이로써 5연패에 빠진 기아는
팀 순위에서도
SK에 3리 차이로 밀려
3위로 주저앉았습니다.
기아는 오늘 트레비스 선수를
선발 투수로 내세워
연패 탈출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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