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가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높이는 기능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무화과의 기능성 성분 분석을 한 결과
무화과에 칼슘과 섬유소, 필수 아미노산 등
영양소와 함께 학생들의 학습에 유익한 성분이
다량 함유돼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무화과에
기억력 증가와 학습능력을 향상시켜주는
성분으로 알려진, 흔히 가바로 불리는
기능성 함유물질이 토마토나 일반미,
현미와 김치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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