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도로에서
50살 김모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와
38살 김모씨가 운전하던 택시가 부딪쳤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차선을 변경하는 도중에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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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1 12:00:00 수정 2011-08-21 12:00:00 조회수 0
어젯밤 9시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도로에서
50살 김모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와
38살 김모씨가 운전하던 택시가 부딪쳤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차선을 변경하는 도중에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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