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기념관 내달 5일 '첫 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1 12:00:00 수정 2011-08-21 12:00:00 조회수 0

목포 삼학도에

'노벨평화상 기념관'이 들어섭니다.



목포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기위해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짓기로 하고

다음 5일 기공식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념관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보여주는 영상 자료 등 4천 8백여점이

전시될 예정이고,

지상 2층 전체 면적 4천 6백 제곱미터로

내년 말 완공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