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삼학도에
'노벨평화상 기념관'이 들어섭니다.
목포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기위해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짓기로 하고
다음 5일 기공식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념관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보여주는 영상 자료 등 4천 8백여점이
전시될 예정이고,
지상 2층 전체 면적 4천 6백 제곱미터로
내년 말 완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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