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에서 탈출...기아 9:5 넥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1 12:00:00 수정 2011-08-21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의 에이스 윤석민 선수가

팀을 연패에서 구해냈습니다.



기아의 윤석민 선수는

어제 넥센과의 경기에서

7이닝을 한점으로 막아내며

14승째를 챙겼고,

팀의 9:5 승리도 이끌었습니다.



또 8월들어 부진했던 이용규 선수가

투런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고,

대타로 나온 김주형 선수는

만루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기아는 이번 주 4위 롯데와

2위 SK를 차례로 상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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