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에이스 윤석민 선수가
팀을 연패에서 구해냈습니다.
기아의 윤석민 선수는
어제 넥센과의 경기에서
7이닝을 한점으로 막아내며
14승째를 챙겼고,
팀의 9:5 승리도 이끌었습니다.
또 8월들어 부진했던 이용규 선수가
투런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고,
대타로 나온 김주형 선수는
만루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기아는 이번 주 4위 롯데와
2위 SK를 차례로 상대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