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 헬기, 저공비행하다 고압선 걸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2 12:00:00 수정 2011-08-22 12:00:00 조회수 1

보성 헬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사고 당시 헬기가

저공 비행으로 프로펠러가 고압선에 걸렸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 이것이

기체 결함 때문인지, 조종사 실수 때문인지

여부를 조사중입니다 .



한편, 현장조사에 나선

국토해양부 사고조사위원회는

블랙박스가 없어 정확한 원인은 어렵지만

동력계통에 대한 조사로 원인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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