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에서 최근 10일 사이에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 3명이 잇따라 숨져
보건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여수에 사는 50대 남성이
지난 17일 생선을 섭취한 뒤
비브리오패혈증 의심증상을 보여
지난 20일 사망했습니다.
이로써 올 들어 전남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세를 보이다
숨진 환자는 모두 3명으로 늘게 됐고,
이 가운데 두명은
비브리오패혈증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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