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비브리오패혈증 의심자 10일새 3명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2 12:00:00 수정 2011-08-22 12:00:00 조회수 0

전남 지역에서 최근 10일 사이에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 3명이 잇따라 숨져

보건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여수에 사는 50대 남성이

지난 17일 생선을 섭취한 뒤

비브리오패혈증 의심증상을 보여

지난 20일 사망했습니다.



이로써 올 들어 전남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세를 보이다

숨진 환자는 모두 3명으로 늘게 됐고,

이 가운데 두명은

비브리오패혈증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