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자원화사업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2 12:00:00 수정 2011-08-22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가 추진하는 폐기물 자원화 사업의

적정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김보현 의원은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폐기물의 고형연료화 사업이

효율성 등에 대한 검증 없이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정부에서 기술력가 자금을 제공하는

최적의 공법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전문가 의견 수렴절차 등을 거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환경단체와 광주시의회는

오늘(23일) 폐기물 자원화 사업에 대한

토론을 열고 적정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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