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의 관광 산업 성장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전남 경제에서 관광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90년 6.2%에서 2009년 4.7%로
매년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남의 관광성장률이 낮은 것은
유료 관광객이 정체된 반면
무료 관광객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은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자연자원과 결합된 상품개발과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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