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관광산업 '더딘 성장'…"체류형 관광 시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2 12:00:00 수정 2011-08-22 12:00:00 조회수 0

전남 지역의 관광 산업 성장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전남 경제에서 관광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90년 6.2%에서 2009년 4.7%로

매년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남의 관광성장률이 낮은 것은

유료 관광객이 정체된 반면

무료 관광객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은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자연자원과 결합된 상품개발과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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