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상장사 유동비율 소폭 하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2 12:00:00 수정 2011-08-22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지역 상장사의

단기 채무 지급능력을 나타내는 '유동비율'이

조금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광주전남지역 12월 결산법인 11곳에 대해

지난달 유동비율을 산정한 결과 122.62%로

지난해 말보다 2.35%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처럼 유동비율이 떨어졌다는 것은

상장사의 단기 채무 지급능력이

그만큼 나빠졌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유동비율 상위사는

광주 신세계와 부국철강, 동아에스텍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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