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상장사의
단기 채무 지급능력을 나타내는 '유동비율'이
조금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광주전남지역 12월 결산법인 11곳에 대해
지난달 유동비율을 산정한 결과 122.62%로
지난해 말보다 2.35%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처럼 유동비율이 떨어졌다는 것은
상장사의 단기 채무 지급능력이
그만큼 나빠졌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유동비율 상위사는
광주 신세계와 부국철강, 동아에스텍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