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비리 의혹 교장 징계위 회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2 12:00:00 수정 2011-08-22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교육청은

가구업자에게 납품 사례비를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모 초등학교 A교장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A교장은 학교 비품 구매 조건으로

납품업자에게 사례비를 요구하고,

자택에 150 만원 상당의 가구를 납품받았다는 의혹 등을 받고 있습니다.



또 교사들로부터

독단적인 학교운영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투서를 받았지만,

이 교장은 사례비 수수를 부인하고 있고,

투서 역시 정상적인 학교 운영에 대한

일부 교사의 반발뿐이라고

해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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