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는
서울대가 소유하고 있는
백운산과 지리산 일부를
법인화 이후에도 국유지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서울대가 소유하고 있는
광양과 구례 일대의 국유지가
162제곱킬로미터에 달한다며
서울대가 법인으로 전환돼
이를 수익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주민들의 생활과 지역현안 사업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립대 성격으로 법인화되는 서울대에
국유림을 무상으로 양도하는 것은
지나친 특혜라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