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올해 말 포화상태가 될
광역위생매립장의 매립용량을 대폭 확충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광역위생매립장 2-1단계 공사를 마무리짓고 오는 9월 쓰레기 반입을 위해
영산강유역환경청에 사용개시를 신고했습니다.
새로 확충된 광역위생매립장 시설은
조성면적 12만1000㎡, 매립용량 235만2000㎥로, 오는 2021년까지 10년 동안 광주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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