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인터넷에서 수입 유모차를 싸게 판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20살 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있습니다
임씨는 지난 7월 인터넷 중고품 사이트에
"수입 정품 유모차를 판매한다"고 글을 올린 후
29살 최 모씨 등 20명으로부터 1천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임씨는 '시가 120만원 상당의 수입 유모차를
반값인 60여만원에 팔겠다'고 피해자들을
현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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