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유모차 사기 20대 여성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3 12:00:00 수정 2011-08-23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인터넷에서 수입 유모차를 싸게 판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20살 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있습니다



임씨는 지난 7월 인터넷 중고품 사이트에

"수입 정품 유모차를 판매한다"고 글을 올린 후

29살 최 모씨 등 20명으로부터 1천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임씨는 '시가 120만원 상당의 수입 유모차를

반값인 60여만원에 팔겠다'고 피해자들을

현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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